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이제 어느새 9월이네요 !!


13일 동안의 자전거여행을 주제로


게시글을 5월부터 올리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9월...


정말... 나란 놈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취미로 블로그를 하는


입장으로서


게시글 올리는 것에


부담을 안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늦어지는 거 같네요...


이제 여행 막바지이기 때문에


서둘러서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게시글은 자전거여행 11일차 내용인데요.


이번부터 제주도에서 자전거 탄


후기를 올릴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일단


(http://kms112162.tistory.com/51)


10일차 링크입니다!!

 

전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타고 계속 보시면됩니당~


그럼 11일차 내용 들어갑니다~.~





라이딩 일자 :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라이딩 거리 : 64.95km


라이딩 경로 :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배탑승) →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하차) → 


용두암 인증센터 → 이호테우해변 → 다락쉼터 인증센터 → 해거름마을공원 인증센터 → 레몬트리게스트하우스


당일 날씨 : 날씨 너무 좋음!! 맑음!! 시원함!!


출발 시간 : 06시 30분


숙소 도착 시간 : 19시 경




① 생생 후기 !!



아침에 6시 30분 쯤 기상해서


씻고 조식 전까지 빈둥빈둥~


배 시간 촉박한게 아니어서


살짝 여유가 있었어요.


물론 제가 빨리 일어나긴 했지만 ㅎㅎ


다른 게스트하우스의 경우 조식이


식빵, 시리얼, 쥬스, 커피로 되어있는데,


이곳 완도네시아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사장님이 같이 운영하는 1층 카페에서


크림치즈 베이글이랑, 아메리카노


조식으로 주시더라구요!!


너무 맛있었습니당~



조식을 다 먹고


08시 10분에 완도여객터미널로 출발~


배 티켓 예약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저는 여행 전에 한일고속에 회원가입만 해두고


이제 목포에서 완도가는 버스 탑승 후


가는 동안에 배를 핸드폰으로 예약했어요!!


즉, 탑승 바로 전날 예매를 했어요.


비수기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전날 바로 예약도 가능하구요.


예약은 한일고속 홈페이지에서 했구요.


가격은 비수기 인터넷 할인가로 35,300원이었네요~.~


아무튼 완도연안여객선 터미널에 도착 후


바로 카운터에 줄 서서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차례가 되고 안내해주시는 분께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했다고 하니


신분증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


보여드리니깐 바로 티켓 뽑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자전거는 어떻게 싣어야하나요~??"


여쭤보니


자동차 싣는 곳에 가서 지금 싣어두 되고


나중에 탑승할 때 싣어두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편하게 탑승하고 싶어서 미리 싣어두었습니다.  



승선권입니다.


완도에서 제주가는 배편,


오전 9시에 출발이구요.


가격도 나와있네요.


그리고 한일고속 블루나래호가


제일 속도가 빠르더라구요.


이런 배는 또 처음 타봐서


배멀미의 우려 때문에


제일 비싸지만 제일 빠른 배를 예약했습니다.


블루나래호 기준으로


완도에서 제주까지 2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다른 배는 더 오래걸림...ㅠㅠ)



자전거는 이렇게 자동차 싣는 곳 옆쪽에


묶어두는 곳이 있더라구요.


가로로된 기둥에 밧줄도 있어서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도착 후에 보니 저 모습 그대로 묶여있었어요. ㅎㅎ


가는 동안 지루할 수 있으니,


핸드폰과 이어폰은 꼭 따로 챙시길바랍니다!!


자전거 싣을 때


배가 살짝씩 흔들리더라구요...ㅠㅠ


그 때 살짝 멀미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자전거 싣고 나와서


탑승 전에 대기하는데 좀 걱정되더라구요...



자 이제 탑승시간이네요!!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지연이나 휴항없이


잘 출발할 수 있었어요!!


입장할 때 신분증이랑 티켓 한 번 더 확인 후에


배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탑승 후 여기저기 둘러봅니다.


일단 난간 쪽으로 가서


밖에 바다를 한 번 찍어봤습니다.


출발 전이라 매우 고요합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내부 모습은 그냥 저렇게 바다를 볼 수 있는 창문이 있는


곳을 찍었어요.


배가 생각보다 커서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져있는데,


전체적으로


불편한 점도 없고 쾌적한 편이었어요.


막 호화스럽거나


감탄스러울 정도로


내부시설이 뛰어난 편은 아니었지만


만족스러울 정도~.~


비수기라 그런지 빈 좌석도


많아서


좌석이 지정되어 있는게 무의미했어요!!



자 이제 출발시간 이네요!!


배 출발과 동시에 배 멀미에 대한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사실 멀미가 진짜 살짝씩 오긴 했는데,


배 속도가 빨라서 그런지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배가 출발하고 밖으로 또 나가서 바람 쐬면서


사진을 좀 많이 찍었어요.


처음 타보는 배라서 그런지 정말 신나더라구요.!!


물살 보세요~.~


정말 보기만 해도 시원하쥬~??



같이 게스트하우스에 머문 형님 2분이랑


배 시간이 같더라구요.


그 형님들 중 한 분이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맘에 너무 드는 사진이네용~.~



밖에만 있기 힘들고


좀 피곤해서


안에서 노래들으면서


좀 쉬었어요.


배가 크고 속도도 빠르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멀미는 진짜 살짝만 했어요!! ㅎㅎ...


그렇게 쉬다가


이제 도착시간이 다가와서


밖으로 한 번 더 나가 봤습니다.


육지와 구름, 그리고 물결의 콜라보...


지금껏 봐온 산, 강, 구름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저 보이는 거대한 섬이 제주도 인가봐요.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이 후로 이렇게


혼자서 배타고 제주도를 오니 감회가 매우 새롭습니다 !!

 

 

제가 타고 온 배가 주차되어 지고 있네요.

제주도의 바다 !!

물결 !!

막 이 때쯤 시간이 10시 55분 쯤이더라구요.

그렇게 고대하던 제주도에 왔다는게 실감이 안나지만

도착이라는 안내방송이 나오면서

정신 차리고

자전거 있는 화물칸으로 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싣으신 다른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그렇게 자신의 자전거를 가지고 이제 내릴 준비를 합니다.

저 앞에 다리가 연결되어야 내릴 수 있었어요.

 

 

 

캬~~~~ 오졌다리 !!

자전거를 가지고 배에서 내린 후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을 찰칵 !!

여러분 !!

정말 제주도입니다... !!

 

이 사진을 보면 더 실감 나시겠죠??

야자수와 돌하르방 !!

제주도하면 돌하르방 아니겠습니까!!??

매우 들뜸~.~

 

 

그렇게 한참동안 내가 제주도에 와 있다는 사실에

홀린 듯이 있다가

정신차리고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목적지는 당연

용 두 암 !!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용두암까지 금방갑니다.

출발한지 얼마 안되서

벌써 3km도 안남았네요 !!

 

 

제주도의 자전거길은 매우 이색적이었습니다.

길거리 자체가 살짝 외국느낌이 나네요.

 

 

이렇게 바다 바로 옆으로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길이 있더라구요 !!

 

자전거를 위한 길인지 아님 도보 인지는 정확하지 않으나,

 

자전거 타면서 달려보니

 

느낌있었습니다 !!

 

 

엄청난 수의 방파제

 

바다, 그리고 그 옆으로 자전거 라이딩 !!

 

처음 제주도에 도착하고 나서의

 

라이딩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


 

그래서 제주환상자전거길인가...??

 

 

 

용두암 인증센터로 가는 길입니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다리를 건너가야 하더라구요.

 

섬같은 느낌의 풍경에 사진을 찰칵 !!

 

 

자자 !!

이제 용두암 인증센터까지 200m 밖에

 

안남았군요 !!

 

바닷바람이 상쾌해서

 

기분 좋게 라이딩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용두암 도착 !!

 

이게 용두암인 거 같아서 찍었는데,

 

용두암 맞나용~??

 

맞겠져...??

 

아무튼 !! 도착 ~.~

 

 

동상이 있는데요.

 

인어인가요...??

 

이 곳에서부터

 

관광객이 좀 많아서

 

자전거 속도 내기가 어려웠어요..ㅠㅠ

 

제주도에서는 속도를 천천히해도

 

맘이 편하므로

 

천천히 갔습니다.

 

 

 

용두암 인증센터로 가려면

 

살짝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합니다 !!

 

 

 

파란선을 따라

 

안쪽으로 들어가면 !!

 

 

이렇게

 

제주도 첫 번째

 

인증센터 !!

 

너의 이름은??

 

용두암 인증센터 ~.~

 

일단 도장을 찍어볼까유~??

 

도장 쾅 !! 꾸욱 꾸욱 해주면 ~

 

 

이렇게 도장이 찍힙니다.

 

도장을 보시면

 

정말 다른 지역과는 차원이 다른

 

정교하고도 제주도스러운

 

도장 모양이 나오네요 !!

 

도장 찍을 맛이 납니다.

 

 

 

아침에 배타고 제주도로 출발해서

 

도착하구

 

그리고 라이딩을

 

조금해서

 

용두암 인증센터에 도착하고 나니

 

어느새 점심시간이더라구요.

 

그래서 용두암 인증센터에서

 

다음 인증센터인

 

다락쉼터 인증센터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용두암 바당 회국수 집

 

잠시 멈춰섰지요~

 

 

들어가서 바로

 

회국수 + 알밥

 

시켰는데요.

 

위의 음식이 전부해서 15,000원입니다.

 

솔직히

 

부산을 다녀와서 그런지

 

부산보다는 제주도가 물가가 비싸게 느껴지더라구요...ㅠㅠ

 

 

그럼 한 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주얼 오졌다리~

 

회국수는 또 처음 먹어보네요.

 

회냉면이나

 

물회를 좋아해서

 

이런 것만 먹었거든요 !!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솔직히 저는 물회의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데,

 

국수랑 같이 들어가다보니깐

 

살짝 밍밍하더라구요.

 

물회보다는 못한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물회보다 비싸구요...ㅠㅠ

 

그래도 제주도에서 첫 끼니이기도 하고

 

면이랑 회, 밥 모두 제가 좋아하는 것이라서

 

깔끔하게 다 먹었지요 ~.~

 

 

 

그럼 너무 속이 더부룩하지 않게

 

천천히 다음 목적지인

 

다락쉼터 인증센터까지

 

가보겠습니다 !!

 

 

가는 길에 너무

 

이쁜 건물이 있네요.

 

꽃들이 너무 잘 펴있고

 

건물도 흰색으로

 

깔끔하니 이쁘네여~.~

 

 

자전거도로 옆으로

 

제주공항이 보이더라구요 !!

 

라이딩하는 도중에

 

비행기 이륙, 착륙으로 굉음이 들리곤 했습니다.

 

이렇게 멀리서 활주로를 보니

 

색다르네요 !!

 

 

바다를 따라 달리는 해변도로에요.

 

당시에 초여름 들어가는 날씨였어서

 

살짝 더웠는데,

 

제주도는 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더운 걸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달리다가 바다를 자세히 봐봤는데요.

 

멀리서보면 푸르르나

 

가까이서보면

 

약간

 

주황색으로 알 수 없는 물질들이 모여서 둥둥 떠있더라구요...ㅠㅠ

 

그게 살짝 보기 그랬습니다...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오염되어 있는 느낌...?? ㅠㅠ... 살짝 아쉬웠네요...

 

 

인생샷을 남겨보려고

 

자전거에 핸드폰을 걸쳐놓고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만족스럽네요 ^^

 

삼각대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느껴지네여... !!

 

 

파란색으로 이어진 자전거도로에요.

 

제주도 자전거도로가 처음엔 해변도로라서 엄청 만족스러웠는데

 

갈수록 차도랑 겹쳐진 곳도 많고 공사중이라 끊어진 곳도 꽤 있었어요.

 

그리고 자전거도로에 주차되어진 차들도

 

꽤 있구요...

 

ㅠㅠ... 라이딩 유저로서 불편헀습니다.

 

 

가다가

 

자전거도로를 살짝 벗어나서

 

귀여운 등대를 찍어봤습니다.

 

빨간색 등대

 

흰색 등대 !!

 

 

또 가다보니 이렇게

 

말이 있더라구요.

 

처음에 진짜 말인줄 몰랐는데,

 

가까이 가보니깐 잘 움직이더라구요.

 

제주도 돌아다니면서

 

느꼈었는데요.

 

제주도에서는 말 키우는게

 

좀 일상적인 느낌? 이 많이 들었어요.

 

약간 애완동물 키우 듯이 말이죠 !!

 

 

말과 초원의 콜라보 !!

 

이래서 말은

 

제주도로 보내라는 말이 있는 거 같네요 ~

 

 

먹이를 먹고 있는 말 !!

 

줌인해서 찍었어요.

 

제가 주위를 지나가도

 

눈길 한 번 안주네요...ㅠㅠ

 

좀 멀리서 지나가긴 했지만요 ㅎㅎ...

 

 

말을 지나치고 좀 더 가다보니

 

이호동과 테우해변이 있더라구요.

 

제주도에서 살짝 유명한 해변 같은데,

 

자전거 타다가 그냥 지나치 듯 구경해보았습니다.

 

 

사람은 많이 없었구요.

 

사진에서 해변과 모래사장 맞닿은 부분을 보시면

 

살짝 주황빛 나는 거 보이시나요??

 

저게 제주도 곳곳에 보였어요...ㅠㅠ

 

뭔지 모르지만 오염물 같아보였는뎅...ㅠㅠ

 

 

풍경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찍어봤어요.

 

저 풀 이름이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돌담이랑 풀, 그 뒤로 보이는 바다가

 

정말 굿굿 !!

 

 

조그마한 밭이네요.

 

제주도는 저렇게 밭과 밭 사이를

 

돌담을 이용해서 구분해놓는 거 같더라구요.

 

자전거 타면서 여기저기 돌담이

 

많이 보였습니다.

 

 

간혹 이렇게 해녀 동상이

 

많이 있습니다.

 

제주도하면 역시

 

해녀분들이죠 !!

 

 

가다가...

 

이거는 인상적이긴 한데...

 

좀 징그러워여...

 

 

다락쉼터 인증센터 가는 길에 이렇게

 

쉼터가 있습니다.

 

여기가 다락쉼터는 아닌데요.

 

풍경이 멋지게 잘나왔어요 ~.~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다락쉼터 인증센터 !!

 

다락쉼터 인증센터까지 오는 길에는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이 안보였었는데,

 

여기서 좀 쉬면서 있다보니깐

 

라이딩 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그럼 도장을 찍어 볼까요~.~

 

도장 쾅 !! 꾸욱 꾸욱 !!

 

 

이렇게 2번째 도장까지 완료했습니다.

 

다시 한 번 느끼는 거지만

 

제주도 인증도장은 정말 섬세하네요.

 

다락쉼터 글씨 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보기 좋습니다.

 

 

다락쉼터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벤치가 여러개 있구요.

 

비석 같은 조형물도 있구요.

 

제가 다락쉼터에 도착 했었을 때

 

햇빛이 좀 강하더라구요.

 

하지만 다락쉼터에는

 

그늘이 없었어서

 

쉬는게 쉬는게 아닌 느낌??

 

 

그렇게 햇빛 아래

 

좀 쉬다가

 

다음 목적지인 해거름마을공원 인증센터

 

출발했습니다.

 

20km가 넘네요.

 

살짝 거리가 있으니

 

속도를 좀 높여야겠네요 !!

 

이제 해도 조금씩 지는 시간 때라

 

살짝 마음이 급해지네요...

 

안그러기로 했는뎅...

 

슬로우슬로우가 나의 다짐이었는데...

 

 

가면서 보이는 마늘밭 !!

 

여기에 있는 돌담이 가장

 

잘 쌓아져 있었어요.

 

제주도가 마늘이 유명한가요...??

 

마늘이 엄청 많네요??

 

 

 

여기에도 마늘 천지입니다...

 

하지만 살짝 불편하고 불만이었던건

 

마늘이 자전거도로를 다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전거도로로 라이딩을 못하고

 

차도로 쫓겨났지요...

 

중간에 자동차가 지나가면

 

저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위험하고 난감하더라구요.

 

 

 

그렇게 마늘에게 빼앗긴 자전거도로를

 

되찾고

 

달려봅시다.

 

 

조금 큰 차선으로 나가면

 

꼭 이렇게

 

차도 옆으로

 

화단이 있고

 

그 옆으로

 

자전거도로를 해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편헀어요 !!

 

 

 

이거는 그저 그런 나무와 꽃이었을 수 있으나

 

제가 예술의 혼을 담아

 

한장의 사진으로

 

남겨보았습니다.

 

잘 찍었지요??

 

 

달리다보니 어느새 해거름마을공원 인증센터까지

 

1km 밖에 안남았네요 !!

 

후딱 달려줍니다.

 

1km면 진짜 눈 깜빡하면 지나갈 거리니까여 ^^

 

 

지나가다가 이렇게 선인장 밭이 있더라구요.

 

지나오면서

 

이 쯤에 한 마을이

 

선인장으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다 선인장이에여 !!

 

정말 많아요 ~.~

 

저런 선인장은

 

어떤 용도로 쓰는지 궁금하네여 !!

 

 

그렇게 선인장밭을 지나면

 

바로 이제

 

해거름마을공원 인증센터가 나옵니다!!

 

도장 찍어줄까요~

 

도장 쾅 !! 꾸욱 꾸욱 !!

 

 

 

벌써 제주도에서의

 

3번 째 도장을 완료하였습니다.

 

뿌듯하넹~

 

도장이 살짝 번지긴했지만

 

역시나

 

제주도 도장 !!

 

독특하네여 !!

 

 

해거름마을공원 인증센터 옆에는

 

이렇게 쉼터 같은 곳이 존재하더라구요.

 

저는 카페같은 곳은 들르지 않고

 

화장실만 갔다가

 

이제 시간이 해질 시간이여서

 

숙소를 검색해보았습니다 !!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로 잡으려고 노력했어요.

 

광주, 완도 지역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해보니

 

혼자방 쓰는 것보다 저렴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제주도가

 

게스트하우스가 많기로

 

유명하잖아요??

 

이런 곳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이용 안해보고

 

지나칠 수 없죠 !!

 

검색 결과 그렇게 멀지 않은

 

레몬트리 게스트하우스

 

숙소를 정했습니다.

 

비수기라 확실히

 

숙소잡기가 정말 편하네요 !!

 

 

풍력발전시설이 보이네요.

 

그리고 해도 이제 떨어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발전을 보면

 

이상하게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바다 위에

 

저렇게

 

해놓으니깐

 

좀 더 신기했어요.

 

제주도가 바닷바람이 좀 있어서

 

저렇게 해놓았나바여 ~

 

 

지나가면서 찍어봤는데요.

 

섬인데

 

약간 고대 바다 생물 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특이하게 생겨서 찰칵 !!

 

 

자전거도로가 차도랑 같이 붙어있었지만

 

차가 많이 안다녀서

 

괜춘 ~

 

제주도 풍경이 번잡한 느낌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

 

 

수월봉

 

세계지질공원

 

차귀도??

 

여긴 어디??

 


 

해지는 모습...

 

진짜 제주도 이게 참 멋있는 거 같아요.

 

아직 살짝 덜 어두워졌지만

 

아래 보시면

 

제대로 노을지는 사진 있습니다 !!

 

 

오오~

 

서귀포시 !!

 

제주도하면

 

한 번 쯤 들어봤을 법한 도시져 !!

 

 

 

그냥 작은 공터같은 느낌인데요.

 

오른쪽에 있는

 

소라??

 

조형이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

 

제주도는 이런 디테일한 풍경이

 

곳곳에 숨어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

 

 

이제 살짝 어둑어둑 해졌네요.

 

바다 색도 조금씩

 

검은색으로 물들어갑니다.

 

 

 

짜잔~.~

 

제대로 노을 진 모습이에요 !!

 

정말 멋있지요~??

 

윗부분에 조그맣게 달도 보이는데,

 

신기하졍??

 

 

그렇게 달려서 어느새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결제는 원래 숙박어플을 통해서

 

모바일 페이코로 결제하려고 했는데,

 

중간에 확인해보니깐

 

취소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문의해보니깐

 

그냥 와서 현장결제로 숙박할 수 있다고해서...

 

현장에서 바로 결제했습니다.

 

가격은 현금은 2만원, 카드는 2만 2천원 이었어요 !!

 

입실한 다음에

 

짐 던져놓고 바로 씻을려고 준비했는데요.

 

이 곳에서는 방안에 화장실이 없고

 

공용 화장실, 샤워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수건이랑 갈아입을 거 조금 챙겨서

 

방에서 10발자국 정도 거리에 있는 샤워실 및 화장실로가서

 

씻었습니다 !!

 

 

이제 씻었으니

 

배를 채워야겠죠??

 

숙소로 가는 길에

 

숙소 주위에 밥집이 무엇이 있나

 

유심히 살폈거든요 !?

 

그 중에 제일 땡기는 곳으로 갔습니다 !!

 

돼지두루치기하는 집인데,

 

원래 1인분은 두루치기로 안해주는데

 

이번에 해주시더라구요 ~.~

 

고기랑 같이 마늘을 먹었었는데여.

 

제주도 마늘이 생각보다 엄청 매웠어요 ㅠ.ㅠ

 

 

 

밥도 맛있고 반찬도 깔끔했습니다.

 

깨끗이 비웠네요 ㅎㅎ

 

 

후식으론 아는 형님이 보내주신

 

기프트콘으로

 

뚱바를 ㅎㅎ

 

 

 

다시 숙소로 돌아오니

 

이렇게 강아지라고 하기엔 좀 큰 개가

 

무료한 듯 누워 있었어요 !!

 

귀여워서 주위를 끌려고 노력해봤지만

 

나에게 눈길 한 번 안주고

 

계속 멍 때리더라구요... ㅠㅠ

 

 

다음 날 아침에 찍은 방 내부 사진인데요.

 

막 그렇게 좋은 시설은 아니에요.

 

좀 허름하고

 

조건도 별거 없긴 했었어요.

 

그래도 늘 혼자 방 잡아서 쓰다가

 

이렇게 게스트하우스 이용하니깐

 

하루 여행비가 훅 줄어드니...

 

 

기본적으로 침대 있구요.

 

뒷편에 보시면 개인 짐을 보관할만한 곳이 있는데,

 

잠금은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뭐 가져갈 것도 없고 하니깐...

 

그리고 헤어드라이기랑

 

기본적인 거 있구요.

 

빨래는 1,000원인가?

 

지불하면 세탁기 이용 가능한 걸로 기억합니다 !!

 

그리고 저는 안갔지만

 

파티도 하는 거 같았어요 !!

 

하지만

 

게스트하우스의 장점은 !!

 

바로 조식입니다 !!

 

진짜 다양한 반찬과 푸짐한 양으로

 

집밥 그 이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더라구요 !!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잠들기 전에

 

맥주 한 잔이 생각나서

 

캔맥 한 잔 하고 피곤한 상태로 골아 떨어졌네요 !!

 

 

 

↑↑

 

오늘의 라이딩 코스 및 거리 !!

 

 

 

총 지출 내역

 

1. 회국수 : 15,000원

 

2. 게스트하우스 : 20,000원

 

3. 세탁비 : 1,000원

 

4. 돼지 두루치기 : 7,000원

 

TOTAL :  43,000원

 

 

누적금액(1~11일차) : 584,0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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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권자입니다.

 

요즘

 

반팔입기엔 좀 춥고

 

긴팔입기엔

 

햇볕이 강할 땐

 

살짝 더워서

 

살짝 걸칠 옷이

 

필수인 계절이네요 ~.~

 

짧다 못한

 

매번 그냥 지나가는 가을이 오고있어여~~

 

 

 

이번에 소개해드릴

 

권자's 18번째

 

옷은 바로

 

피스워커(PIECE WORKER) 브랜드

 

Saint DS Light / Crop 진 입니다 !!

 

제 옷장을 잘 살펴보시면

 

같은 피스워커 브랜드의

 

Saint DS / Crop 진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색상만 다르고

 

디자인이나 다른 점은 모두 똑같아요 !!

 

Saint DS / Crop 진을 입고

 

착용감, 디자인, 그리고 색상이 너무 좋아서

 

이번엔 같은 디자인으로

 

색상만 다른 진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그럼 권자's 생생한 후기

 

만나보시졍 !!

 

 

 

처음 배송왔을 때 사진이에여 ~.~

 

피스워커는 다른 브랜드와 다르게

 

비닐 포장이 아닌 이렇게

 

종이 포장으로 해서 배송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급진 느낌이 나긴 하더라구요.

 

 

배송은 말이지요~

 

구입날짜 : 2017, 08, 16 수요일

 

배송완료 : 2017, 08, 18 금요일

 

딱 2일 걸렸네요.

 

무신사스토어에서 구매한 거의 모든 브랜드 제품들은

 

배송이 평균 2일 정도 걸리는 거 같아요 !!

 

주말을 제외하고 말이죠 !!

 

 

 

종이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비닐포장이 나옵니다.

 

비닐 사이로 보이는

 

청바지의 색상이

 

정말 맘에 들어요 !!

 

이미 이 때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입어보기도 말이죠.

 

믿고 사는 피스워커라 ㅎㅎ

 

 

 

보통 사진을 찍으면

 

제품의 색상을 정확하게

 

못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청바지의 색상은

 

사진에서 보이는 그대로에요 !!

 

딱 저 밝기의 청바지입니다.

 

색상 오졌다리~.~

 

 

펼쳐봤습니다.

 

디자인, 색상 정말 흠잡을데 없습니다.

 

마감처리도 잘되어있어서

 

불편함 전혀 없었구요.

 

정말 맘에 들었어요 ^^

 

 

 

뒷면이에요.

 

찢어진 부분을 제외하고는

 

앞면이랑 똑같구요 !!

 

연청느낌 제대로 나는

 

청바지를 원하시면

 

이거 추천해드릴께요.

 

 

 

피스워커 브랜드 택이 붙어져있구요.

 

Type은 NEW CROP 이라고 써있네요.

 

뉴크롭진이 정말 좋은게 핏이 장난아닙니다...

 

스키니보단 훨씬 덜 부담스럽고

 

발목 위로 딱 떨어지는 길이

 

적당한 통으로

 

어울리기 힘든 저의 짧은 다리에

 

희망을 주곤하죠...ㅎㅎ

 

(사실 처음엔 기장이 길어서 발목 위로 딱 떨어지진 않았구여...

 

기장 수선했어요... ㅎㅎ

 

그래도 이뻐요 ^^)

 

사이즈는 29사이즈 입니다.

 

제가 허리가 29인치가 가장 잘맞거든요??

 

정사이즈가 제일 좋을 듯 해요 !!

 

이 점 유의해서 구입하시길...

 

 

바다랑 엄청 잘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착용샷입니다.

 

어떤거를 매치 시키던

 

무난하게 다 어울리구요.

 

밝은 연청색이다보니

 

여름에도 입기 편해요 !!

 

진짜 죽도록 더운 날이 아니면 말이지여~.~

 

제 다리가 짧아서 살짝 더 접어서 입었는데요.

 

롤업해서 입으셔도 되고

 

다리가 좀 기신 분들은

 

딱 떨어지게 입어도 이쁠거에요~

 

찢청이다보니

 

앉아 있을 때에도

 

찢어진 부분 때문에 시원해보이기도 하구요.

 

포인트가 되기도 하죠 !!

 

 

오른쪽이

 

그냥 Saint DS / Crop 진이구요 !!

 

왼쪽이

 

이번에 구입한

 

Saint DS Light / Crop 진입니다 !!

 

같은 디자인에

 

사이즈도 둘 다 29 입니다.

 

이렇게 보면 색상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겠죠??

 

근데 좀 특이한 점이

 

사이즈가 두 개가 똑같은데,

 

착용감은

 

오른쪽 그냥

 

Saint DS / Crop 진이 조금 더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

 

사이즈가 같은데... 이게 무슨 일인지 ㅋㅋㅋㅋㅋㅋ

 

디자인이 다른 것도 아니고 말이져...

 

기분 탓일 수 있지만

 

진짜 개인적으로

 

오른쪽 착용감이 살짝 더 좋아요...ㅎㅎ

 

 

 

 

구매는 역시나 무신사스토어에서 했구요 !!

구입 당시에

 

데님 할인 페스티벌을 하고 있었어서...

 

기본가가 60,000원 이었구요.

 

여기에 할인 및 적립금 조금해서

 

49,800원으로 구입했습니다 !!

 

http://store.musinsa.com/app/product/detail/339204/0

 

본 상품 링크 걸어놓도록 할께요 !!

 

지금도 계속 판매 중이긴 한데,

 

할인이 많이 안되서

 

제가 산 거보다 약 1만원 이상 비싸게 사야하네요...ㅠㅠ

 

할인할 때 까지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이상 권자's

 

솔직한 후기였구요 !!

 

청바지로 유명한 브랜드가 꽤 있는데요.

 

86로드, 누디진, 피스워커, 모디파이드, 페이탈리즘 등등...

 

위의 브랜드처럼 어느 정도 가격이 있는 브랜드의 제품들은 정말

 

믿고 사도 될 정도로 퀄리티가 좋은 거 같아요 !!

 

물론 제가 많은 브랜들 제품들을 다 사보진 않았지만요 ~

 

사이즈만 잘 고려하시면... 좋을 듯 하네여 !!

 

 

 

위의 제품 역시 제 돈으로 직접 구입하고 올린

 

솔직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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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권자입니다.

 

요즘 가을 햇볕이

 

정말 따깝네요 !!

 

옛날 어른들이

 

여름에는 딸을 내보내서 일 시키고

 

가을에는 며느리 내보내서 일 시킨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여름 햇볕보다

 

가을 햇볕이 더 강하다고 하는데요.

 

아직 늦여름 초가을 느낌이긴하지만

 

가을 햇볕을 쬐어보니...

 

옛날 어른들이

 

며느리에게 너무 심했네요...

 

 

 

아무튼 오늘 소개해드릴

 

권자's 17번째

 

물품은요 !!

 

바로 ~.~

 

5252바이오아이오아이(5252 by OIOI) 브랜드의

 

아임 저스트 로프 에코백 입니다 !!

 

(I'M JUST ROPE ECO BAG)

 

에코백에 대한 후기를

 

옷장에 올리는게...

 

사실 좀 그렇긴하지만...

 

다른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옷장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 브랜드

 

요즘 상당히 한데요 !!

 

개인적으로 후드티가

 

가장 사랑 많이 받는 거 같고

 

그 다음으로 니트류가

 

좀 핫한 거 같더라구요 !!

 

(여름에 반팔도 꽤 이뻤어요 ~)

 

하지만 브랜드 자체가 가격이 좀 있어서

 

항상 우와 !! 이쁘다 !!

 

사고싶다 ㅠㅠ...

 

하지만 가격이... 또륵 또륵... 

 

이러고 지나쳤던 기억이...

 

하지만 이번에 여름 콜렉션

 

올라오고

 

에코백이 마침 합리적인 가격에

 

이쁜 디자인이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제 바로 생생 후기에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FOLLOW ME ~

 

 

 

 

 

겉포장입니다.

 

배송 당시 이렇게 배송이 왔구요 !!

 

뒷면에 송장이 붙어져 있습니다.

 

깔끔한 흰색 포장이네요.

 

배송시간은

 

주문일자 : 2017. 08. 17 목요일

 

배송완료 : 2017. 08 .19 토요일

 

2일 정도

 

걸렸네요 !!

 

정말 빠르죠 !?

 

 

흰색 겉포장을 뜯으면

 

늘 그렇듯이 투명한 비닐포장이 나옵니다.

 

이렇게 보아도

 

로프가 정말

 

눈에 띄네요 !!

 

 

비닐포장까지 제거해주면

 

이렇게

 

실물이 나오는데요.

 

흰색, 파랑색 조화라

 

안어울릴 수가 없는 듯...

 

디자인 자체가

 

너무 깔끔하면서도

 

포인트는 포인트대로 있는 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 !!

 

 

뒷면입니다.

 

I'M JUST BAG 이라는

 

로고가 없는 거 빼고는 앞면이랑

 

똑같아요.

 

여기서

 

에코백 재질을 짚고 넘어가볼께요.

 

재질이

 

처음엔 빳빳한 면인줄 알았는데,

 

면이 아니더라구요.

 

어렸을 때,

 

눈오면 동네 언덕에서

 

눈썰매 타던 그런 쌀포대 기억하시나요??

 

약간 그런 재질이었어요 !!

 

이게 면보다 좋다고 느껴지는게

 

면 재질 같은 건

 

흰색의 경우 검은색으로 오염이

 

잘되고 좀 번지고 그러는데,

 

이 재질은 묻긴 묻더라도

 

잘 안번지고 그리고 잘 닦여요 !!

 

정말 좋은 듯 ~.~

 

 

 

착용샷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흰색이랑 파랑색 조화

 

진짜 어디에든 다 잘어울려요.

 

츄리닝에 입어도 괜찮고

 

좀 깔끔하게 입어도 괜찮구여 !!

 

하지만 살짝 단점인게

 

로프가 좀 두껍다보니깐

 

어깨에서 자꾸 흘러내려여...

 

물론 제가 어쫍이가 맞긴 한데여...

 

보통 다른 에코백같은 경우는

 

양쪽 끈이 어깨에서 포개지는데

 

이 로프끈 같은 경우

 

포개질 수가 없더라구여...

 

그래서

 

그냥 한쪽 끈만 어깨에 올려놓고

 

한쪽 끈은 방치하는 게 편하더라구여... ㅠㅠ...

 

그거 말고는 정말

 

디자인도 맘에 들고

 

색상도 맘에 들구요 !!

 

재질 또한 훌륭합니다 !!

 

 

 

 

구매는 역시나 무신사스토어에서 했구요 !!

 

정가 19,000원에서

 

할인 및 적립금 사용으로

 

17,290원에 구입했습니다.

 

링크 올려놓겠습니다.

 

(http://store.musinsa.com/app/product/detail/583419/0)

 

 

 

이상 권자's

 

5252바이오아이오아이(5252 by OIOI) 브랜드의

 

아임 저스트 로프 에코백 생생 후기 였습니다 !!

 

에코백이 필요하신 분들 고려해보시구요 !!

 

남녀공용 에코백 추천 , 흰색 에코백 추천 , 에코백브랜드로 추천합니다 ~.~

 

 

 

이 제품 또한

 

제가 직접 제 돈으로 구입해서 올리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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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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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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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복학을 하고 


수업이 많아서


블로그에 더 신경을 못 쓸 줄 알았는데요.


그래도


없는 시간을 쪼개고 조금씩 보태서


이렇게


게시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유행이 된 브랜드 !!

바로 휠라


신상 맨투맨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이미 평범한 옷장


게시글을 올리긴 했지만 !!


룩북에도 올려보아요 ~.~



TOP : 남녀공용 사선 리니어 로고 스웨트셔츠 [휠라 FILA]


BOTTOM : Saint DS Light / Crop [피스워커]


SHOES : TMS1609BW [티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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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배포하려고 합니다.


저번 달에 1개 안써서 1개 남고 이번 8월에


7개 더 받아서


현재 8개 있어요 !!


정말 받고 싶은 분들만


이메일 !! 


꼭 이메일 적어주셔야 해요 !!


아니면 주고 싶어도 못주니깐 !!


그리고 초대장 받고나서


운영을 안하시는 분이 꽤 있어서...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지


최대한 정성스럽게 적어주시는 분께


초대장 바로 쏘도록 하겠습니다 !!


이메일 !! 이랑 운영 주제 및 운영 방법 등을 올려주세요 !!

 

 

 

 

 

마감했습니다 !!

 

초대장 모두 배포해 드렸구요 ~.~

 

최대한 정성스럽게

 

댓글남겨주신 분들에게

 

보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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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9.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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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9.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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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09.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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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09.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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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9.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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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09.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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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7.09.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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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7.09.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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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7.09.1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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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7.09.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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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7.09.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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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7.09.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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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7.09.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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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7.09.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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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7.09.1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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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7.09.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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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7.09.1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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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7.09.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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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7.09.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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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7.09.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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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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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권자입니다.


이제 복학을 하고 대학교를 다시 다니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집을 벗어나서 기숙사에


살다보니깐


생활비가 좀 더 들어가게 되서


옷을 사는데에 있어서


신중하고


깐깐해지는 거 같아요 ㅠㅠ...


진짜 나중에 맘에 드는 옷


돈 걱정 없이 다 사고 싶네요...


돈 많이 벌어야졍 ㅠㅠ




이번에 소개해드릴 옷


최근에


정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브랜드죠 !!


바로


휠라 입니다 !!


FILA, 휠라?? 필라??


예전에는 필라라고 많이 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휠라 코리아 라고 하는 거 같더라구요.


저는 휠라라고 하겠습니다.


이번의 권자's 16번째 평범한 옷 !!


휠라의 남녀공용 사선 리니어 로고 스웨트셔츠 입니다 !!



이번 휠라의 2017 F/W 컬랙션


통해서 이 옷을 알게되었는데요.


배우 김유정이 모델이더라구요.


그래서 김유정 맨투맨이라고도 올려봤습니다.


그럼 솔직한 후기 들어갑니다 !!






처음 배송왔을 때 포장이에요.


다른 옷들은 보통 비닐포장 위에


손장 붙여진 상태로 배송이 많이 오는데,


휠라는 박스 포장이더군요 !!


그럼 박스 포장을 뜯어봅시다 ~.~



안에 내용물이 보이네요.


배송


제가 구매한 날짜가 17. 09. 04 이구요.


배송이 완료된 날짜


17. 09. 07일 이었어요.


약 3일 정도 소요되었네요.


하지만 예약 발송이다보니 


이 정도면 진짜 빠른 배송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 내용물을 꺼내보겠습니다.




안에 보시면


늘 그렇듯이 비닐로 한 번 더 포장이 되어있어요.


비닐 포장에 사이즈가 적혀있는데,


자신이 구매한 사이즈가 맞는지 확인해줍시다 !!

그럼 비닐도 뜯어 봅시다.




다른 브랜드는 살짝 지저분하게 뜯기는


끈적거리는 접착제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휠라는 비닐포장도 뜯기 편하게


똑딱이로 되어있네요 !!



제품 실물입니다.


일단 큼직막한 휠라 로고가 눈에 띄네요.


그리고 버건디 색상도 확연하구요.


겉에 재질도 만져보니


좀 오래입을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내구성 면에서 말이죠 ~.~




제품을 펼쳐봤는데요.


이제 여기서 제대로 된 저만의


평가를 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색상부터 말씀드리자면


버건디에요.


버건디 맞는데


살짝 어두운 버건디에요.


제품을 살까 말까 고민할 때


무신사스토어에서


제품 설명 쪽에


착용샷이 있는데,


김유정이 입고 있는 


 제품 색상이 살짝 보라색으로


나온 사진이 있어요.


그거 보고


색상은 버건디로 나와있는데,


밝은 보라색 느낌도 나는 색상이구나 !! 


싶어서 구매를 확정 지었었는데요.


막상 받아보니


색상이 생각보다 많이 어두웠어요.


그 점이 많이 아쉬웠어요...ㅠㅠ




뒷면 또한 앞면에서 로고를


제외한 디자인이랑 똑같습니다.


챠콜 색상이 차지하는 부분도


생각보다 많네요 !!



휠라 로고는 확실히


이쁘게 박아놓았네요.


맘에 듭니다.





착용샷입니다.


앞에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지만


제가 구매한 사이즈는 100이에요.


169 / 60 체형으로


살짝 오버핏 느낌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딱달라붙는게 좋으신 분들은


정사이즈 느낌으로나


아니면 한 사이즈 줄여서?


입으셔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착용감은 무척 좋은 편이에요.


옷이 살짝 무거운 느낌이 나긴 하지만


그냥 모입지?


라고 고민할 때


거리낌없이 집어들 수 있는


그런 편안함과 무난한 디자인이 장점인 듯 싶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색상면에서


살짝 불만족스러워요.


좀 더 밝을 줄 알았는데...ㅠㅠ


휠라 룩북에서


본 제품이 어떻게 해서 보라색 느낌이 나나


궁금해서


카메라 어플의 필터를 바꿔가면서


본 제품을 비춰봤더니


어떤 특정한 필터에서


버건디 색상이 보라색으로


보일 때가 있더라구요...


그 필터로 된 사진을


보고 제가 구매를 확정지었던 것이었습니다...ㅠㅠ


이쁘긴한데


뭔가 속은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거 생각하면


같은 제품 다른 색상인


잉크네이비 색상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




이상 권자's 


휠라(FILA)(필라) (공용) 사선 리니어 로고 스웨트셔츠 (FS2POZ3638XBUR)


제품 솔직 후기였습니다.


구매는 역시나 무신사스토어에서


했구요 !!


가격은 기본가 69,000원인데요.


매장에서 구매하시면 이 가격이에요.


여기서 저는 할인 및 적립금 사용으로


57,960원에 결제했습니다 !!


휠라같은 경우 매장가시면


휠라 멤버쉽으로


처음 구매하시는 분에 한하여


1만원 할인 쿠폰 사용이 가능하실 거에요 !!

매장가서 구매하시는 게 좋은 점


본 제품이 예약 주문이 필요했던 제품이었는데,


예약 주문 하시고 제품 수령 후 마음에 안드시면


다른 제품으로 교환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갔던 매장만 그랬던건지는 확실치 않지만 !!


아무튼 1만원 할인 쿠폰 사용하고


맘에 안들면 교환까지 가능 하니


매장에서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그리고 휠라 옷은 매장가서 한 번 입어보시고


온라인으로 주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일단 무신사스토어에서


본제품


링크 걸어 둘께요 !!


(http://store.musinsa.com/app/product/detail/607884/0)


지금 버건디 색상은


조금만 생산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판매가 중지된 상태인데요.


본 후기 보시고 디자인이 맘에 드시면


잉크네이비 색상은 판매 중이니깐 고려해보세요 ~.~




본 제품 또한


제 돈으로 직접 구매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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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권자입니다.

 

오늘부터 개강해서 3학년 2학기 처음으로

 

학교 수업을 들었는데요.

 

1년을 휴학하고

 

1년만에 대학교 수업을 들으려니깐

 

살짝 울렁거리네여...

 

어색함과 약간 긴장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너무 낯설어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옷은

 

언더에어(UNDERAIR) 브랜드

 

Hibiscus Shirts - Black 입니다.

 

이제 올려드릴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하와이안 셔츠에요~.~

 

그럼 권자's 평범한 옷장

 

15번째

 

주인공

 

지금 만나보시졍 ~~

 

 

 

이 투명한 비닐 위로

 

택배물 특유의 그런 좀 거칠한 비닐이

 

포장 되있었는데요.

 

그냥 팍 뜯어서 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배송은

 

17. 08. 12 토요일 날짜에 주문했구요.

 

17. 08. 16일 수요일에 배송 완료 되었습니다.

 

주말 제외하고 3일 정도 걸렸네요.

 

 

 

 

투명한 비닐 포장도 뜯어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실물이 나오는데요.

 

재질은 생각보다 얇고

 

흐물흐물한 소재

 

착용감이 좋아요.

 

여름엔 입기 좋은데...

 

지금 쯤이면 여름은 거의 지나갔네요...ㅎㅎ

 

그래도 안에 긴팔 이너를 입고 그 위에 입어도 될 거 같군요 !!

 

 

펼쳐보았습니다.

 

하이와안 셔츠 답게 화려한 무늬가 눈에 띄네요.

 

화려한 무늬 때문에

 

하와이안 셔츠에 거부감이 드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저 또한 그랬거든요 !!

 

하지만

 

본 제품은 살짝 고풍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좋아요 !!

 

화려한 거 치곤 무난한 편이에요 ~.~

 

 

뒷면을 봐볼까요??

 

앞면과 다를 것 없이 꽃무늬이구요.

 

앞면을 유심히 보신 분들은 눈치 채셨겠지만,

 

총장이 좀 긴 편이에요.

 

뒷면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입었을 때에도

 

배바지를 안하면

 

상의가 좀 길어보여여...

 

 

 

단추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찍었습니다.

 

단추는 검은색에 무난한 단추구요.

 

막 배송왔을 때부터 헐렁하거나 떼어지려고 한 건

 

전혀 없었어요.

 

딱 봤을 때 튼튼해 보입니다 !!

 

 

 

착용샷입니다.

 

사실 청바지랑 자주 입어봤는데요.

 

색감은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검은 슬랙스랑 입는게 더 깔끔해보일 거 같아요.

 

아무튼 위에서 언급했지만,

 

무겁지 않은 소재로

 

간단히 입기 편하구요.

 

입었을 때 착용감 또한 좋습니다.

 

단점으로 몇가지 꼽자면

 

총장이 좀 긴편인 거,

 

그리고 얇은 재질이라

 

가을 넘어가면

 

많이 추울거에요...ㅠㅠ

 

색감이랑 디자인은 하와이안 셔츠 중에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사이즈는 포장 사진에 살짝 나왔었는데요.

 

M사이즈구요.

 

제가 169 / 58인데,

 

어깨나 팔길이 면에서

 

딱 맞아요.

 

주문하실 때 고려하시구요 !!

 

 

 

구매는 역시나 무신사스토어에서 했습니다.

 

제가 옷에 대한 정보를 무신사스토어에서 얻다보니...

 

구매 또한 그곳에서 많이 합니다...ㅎㅎ

 

제가 구매 당시 할인 중이었는데요.

 

판매가 35,200원에서

 

할인 및 적립금 사용으로

 

실제 결제 금액은 29,936원 입니다.

 

그럼 본 제품 링크 올려드릴께요 !!

 

http://store.musinsa.com/app/product/detail/549047/0

 

지금 링크 올리면서 확인해보니

 

무신사스토어에서는 판매가 중지되었네여...ㅠㅠ

 

 

 

 

이상 권자's 평범한 옷장이었습니다.

 

이 제품 또한 제 지갑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가 직접 돈주고 구매했다는 뜻이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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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권자입니다.

 

하루에 게시글 1개만 쓰자 !!

 

라고 다짐을 먹었는데,

 

요즘 이미 미뤄진 게시글들이 너무 많아서...

 

8월 29일에 입은 의상도 이제서야

 

평범한 Look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살짝 역광보정이랑 뽀샤시를 넣은 버전이구요.

 

 

모자이크 이외에 아무것도 보정 안한 버젼입니다.

 

이번에 지플리시 오픈카라셔츠(베이지)를 위주로

 

간편하게 옷을 입어봤는데요.

 

엄마가 이 옷을 보고... 북한 인민군 같다고... ㅠㅠ...

 

 

 

 

TOP : OPENCOLLAR TPH SHIRTS(BG) [지플리시]

 

BOTTOM : 검정 슬랙스 [스파오]

 

INNER : 온에어 [탑텐]

 

SHOES : Tube Sandal_Black [클라시코]

 

ECOBAG : 아임 저스트 로프 에코백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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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3 17:23

    비밀댓글입니다







 

9월을 맞이하여


7월, 8월 정리를 해보고자한다.


살짝 일기 느낌으로


회상하는 형식으로 쓸 예정 !!


굳이 7월, 8월 두 달 간의 정리를


한꺼번에 하는 이유는


매달하기엔 살짝...


귀찮기도하고


한달만하면 


내용이 많이 안나서...ㅎㅎ



 

 

①블로그 활동

 


7월, 8월에


잦은 쇼핑으로 인해


평범한 옷장 관련해서 쓸 내용이 많았다.


올릴 소재가 많은 거에 비해


올리는 속도가 늦어서...


옷같은 경우 날씨에


영향을 받다보니깐


구매하자마자 올려야


그 당시 날씨에 맞아서


여러모로 좋긴 하지만


블로그 게시글 등록보다


다른 일을 우선순위로 두면


최소 2주는 지나서 올리게 됨...ㅠㅠ


그리고 자전거 여행 관련해서도


마지막 3일 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진짜...


안올리고 있는 날 보면...


반성한다...



 

 

② 아르바이트

 

 

 

내 귀여운 라이언 다이어리 !!

 

7월 달에는 총 118.82시간을 근무했다.

 

대부분 마감 시간에 근무를 했지만,

 

늦미 시간에 근무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1번 근무를 대신 해달라고

 

다른 미소지기에게 부탁했었는데,

 

그러면 패널티가 있다.

 

하지만 그런걸 다 감안해서

 

월급 약 115만원 정도를 받았으니

 

8월은 넉넉히 보냈다.

 

8월 같은 경우

 

7월보다 훨씬 많은

 

근무시간 무려 133시간 !!

 

8월엔 정말 여름 성수기의 위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바쁜 날들이 많았고

 

바쁜 날에 저절로 근무가 늦게 끝나다보니

 

근무를 한 횟수치고 근무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9월달도 넉넉히 보낼 수 있을 거 같고

 

무엇보다 퇴직금이 기대된다 !!

 

 

 

그리고 6월에 정말 고객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미소지기 업무를 지겹게 생각 안하고

 

최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이끌어내어

 

근무를 한 결과 !!

 

이렇게 "우수미소지기"의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다 !!

 

 

(우수미소지기는 다른 타이틀과 다르게 상품도 거대하다 !!

 

무려 영화관람권 4장을 주었는데,

 

사실 미소지기 본인은 쓸모없겠지만

 

지인에게 선물하기 참 좋다 !! )

 

 

이에 힘입어

 

7월달에는

 

나의 미소지기 뱃지 컬렉션

 

완성하기 위해

 

깔끔이를 엄청 준비했다.

 

손톱도 자주 깎고

 

옷도 자주 빨아가고... !!

 

그렇게 준비를 열심히해서 깔끔이 7번 정도

 

받으니

 

이렇게 위생왕 타이틀까지

 

달성했다 !!

 

이로서 근태왕, 우수미소지기, 위생왕, 미소왕, 정산왕 이렇게

 

5개의 뱃지를 모았다.

 

6개월 근속 뱃지는 잃어버려서 참 아쉽군...ㅠㅠ

 

 

 

③ 7월 되돌아보기 !!

 

㉠ 쇼핑 내역 ~

 

1. 86로드 (17. 07. 10) 

86RJ - 1714 Slim Cutting Denim Shorts 

 

2. 클라시코 (17. 07. 15)

Tube Sandal_Black

 

3. 올리브영 (17. 07. 28)

니플밴드

 

4. 더블유브이프로젝트 (17. 07. 31)

투씬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 크림 JJST7090

 

5. 데어로에 (17. 07. 31)

OPENCOLLAR TPH SHIRTS(BG)

 

 

 

㉡ 영화 관람 ~

 

1. 박열 (17. 07. 06)

- 용산 CGV -

 

2. 스파이더맨 홈커밍 (17. 07. 13)

- 영등포 CGV -

원래 용산 CGV에서 보려고 했으나,

4DX Plus관은 미소지기 발권이 안됨...ㅠㅠ

 

3. 내사랑 (17. 07. 14)

- 영등포 CGV -

 

4. 47미터 (17. 07. 19)

- 의정부태흥 CGV -

개봉 전부터 보고싶어서

개봉날 바로 갔는데,

좌석부족으로 마일리지 내고 관람...ㅠㅠ

 

5. 송투송 (17. 07. 27)

- 용산 CGV -

 

 

㉢ 그 외 

 

1. 벅스뮤직 → 지니뮤직

 

벅스뮤직이 어느 순간 할인적용이 안되고

 

이용권이 1만원 이상이 결제되어서

 

바로 해지 신청을 한 후

 

다음 달에 지니뮤직으로 갈아탔다.

 

2. 보건증

 

보건증을 갱신해야할 때가 와서

 

기간이 넉넉할 때

 

빠르게 다시 검사하고 발급 받았다.

 

 

 

④ 8월 되돌아보기

 

 

㉠ 쇼핑 내역 ~

 

1. 음 (17. 08. 12)

슬라이스 체커 반팔티_블랙-옐로우

 

2. 어커버 (17. 08. 12)

지퍼 포켓 스웻 팬츠 블랙

 

3. 언더에어 (17. 08. 12)

Hibiscus Shirts-Black

 

4. 피스워커 (17. 08. 16)

Saint DS Light / Crop

 

5.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 (17. 08. 17)

아임 저스트 로프 에코백

 

 

 

㉡ 영화 관람 ~

 

1. 슈퍼배드3 (17. 08. 03)

4DX 2D

- 인천 CGV -

 

2. 택시운전사 (17. 08. 03)

-인천 CGV -

 

3. 연극 쉬어매드니스 (17. 08. 10)

- 대학로 -

 

4. 덩케르크 (17. 08. 11)

- 영등포 CGV -

 

5. 청년경찰 (17. 08. 18)

- 여의도 CGV -

 

6. 장산범 (17. 08. 22)

- 의정부태흥 CGV -

 

7. 애나벨 (17. 08. 22)

- 의정부태흥 CGV -

 

영화관 알바를 하면서

 

8월에 장산범이랑 애나벨 중 어느게 더 무섭냐는

 

그런 논쟁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이 더 분위기가 찜찜하고 무서웠고

 

장산범은 소름 끼치긴 했지만

 

장산범으로 나온 배우가 너무 친숙하고

 

유머 있는 이미지라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진 않았다.

 

장산범과 애나벨을 보고나서

 

재밌냐 안재밌냐를 놓고 보자면

 

장산범이 더 재밌었다 !!

 

㉢ 그 외

 

8월 같은 경우

 

일단 기숙사가 가장 컸다.

 

기숙사 입주 합격과 더불어

 

기숙사 호실 신청,

 

기숙사 입주비 납부까지... !!

 

기숙사에 관한 스케줄이 많았다.

 

그리고 학부 등록하는 업무도 있었다.

 

9월에 개강이다보니

 

8월에 이렇게 등록을 해야할 것이 많았다.

 

그리고 카카오뱅크

 

계좌를 개설했다.

 

하두 인기라서 관심은 있었지만

 

더 이상의 계좌가 필요없다고 느껴서

 

개설 안하고 있었는데,

 

세이프박스 매력에 혹해서

 

개설하게 되었다.

 

조금 써보니 편하기도 해서

 

나름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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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권자입니다.

 

이제 9월이네요...

 

정말 세월 빠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옷

 

음(UMM)이란 브랜드

 

반팔티인데요.

 

요즘 날씨 일교차가 엄청 크고

 

무엇보다 저녁에 생각보다 춥더라구요.

 

그래서 오후에는 반팔티를 입을만한데,

 

저녁에는 입기에 추워요...ㅠㅠ

 

그래서...

 

시기가 살짝 아쉽긴 하지만

 

제가 구매한 제품은 후기를 올려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준비했습니다.

 

권자's 평범한 옷장

 

14번째 주인공

 

음(UMM) 슬라이스 체커 반팔티_블랙-옐로우 반팔티 !!

 

솔직한 후기 ~ 지금 만나보시졍 !!

 

 

 

 

처음 배송왔을 때

 

포장 상태입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슷하게

 

살짝 꾸깃한 비닐에 잘 포장이 되어 왔군요.

 

구매는 17년 8월 12일 토요일

 

구매했는데요.

 

배송완료된 날짜는

 

17년 8월 15일 화요일

 

주말 제외하고 2일 정도 소요되었네요.

 

그럼 뜯어봅시다.

 

 

반짝반짝한 비닐에 또 한 번 포장되어 있습니다.

 

깔끔해보이고 정성스러워 보여서 좋지만

 

택배 한 번 오고나면

 

왜이리 쓰레기가 많아지냐며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곤 합니다...

 

그럼 이 투명한 비닐도 뜯어볼까요~.~

 

 

이제야 제품 실물이 좀 보이네요.

 

티셔츠 가슴팍에 주머니가 옐로우-블랙으로 체크가 되어있습니다.

 

그저그런 검은티에 약간의 포인트이죠 !!

 

사실 펼쳐보면 알겠지만

 

포인트가 상당합니다~

 

 

 

제품 앞면인데요.

 

주머니 체크 말고도

 

뒷면으로 옐로우 바탕으로된

 

체크가 많이 보이시나요??

 

그럼 제대로 뒷면을 보여드릴께요!!

 

 

크허헉!!

 

체크가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눈이 엄청 아프네여...

 

입었을 때 나름 포인트이긴 하지만

 

이렇게 펼쳐만 놓으니

 

정말 정신없어 보이네여...

 

 

 

착용샷입니다.

 

착용해보니

 

핏도 좋구요.

 

재질은 많이 얇은 재질이라서

 

여름에 입기 무척 좋구요.

 

비침은 안심해요.

 

살짝 삼베 느낌나게 까칠까칠한 부분이 있긴한데,

 

착용했을 때 불편하진 않고

 

오히려 착용감이 좋아서

 

생각없이 자주 입게되는 옷입니다.

 

사이즈는

 

FREE 사이즈도 아니고...

 

NONE 사이즈라고 나오네여...ㅎㅎ

 

아무튼 사이즈는 단일 사이즈입니다.

 

제가 169/59인데,

 

딱 오버핏으로 보기 좋더라구요.

 

잘 고려해주시고 !!

 

음(UMM)이라는 브랜드에서

 

처음 티셔츠를 구매해봤는데,

 

브랜드 이름이 좀 어이없지만

 

제품은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요 !!

 

청바지랑도 입기 편하고 스웻팬츠랑도 조화롭습니다 !!

 

 

구매는 역시나 무신사스토어에서 했는데요.

 

클리어런스 특가 제품이었어서

 

지금은 판매가 중지되었네요... 아쉽...

 

클리어런스 특가 제품이어서

 

가격은 10,900원이었는데요.

 

무척 저렴하지요 !?

 

가격이 엄청 저렴하다보니

 

가성비 측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본 제품이 아니더라도

 

본 제품이 괜찮다싶으면 동일 브랜드의 다른 제품을

 

한 번 유심히 보시는 걸 추천해여 !!

 

일단 본 제품 링크 올려놓을께요~.~

 

(http://store.musinsa.com/app/product/detail/543500/0)

 

 

 

 

이상 권자's 평범한 옷장이었구요.

 

본 제품 역시

 

제 지갑을 더 홀쭉하게 하는 일에 동참했습니다...

 

(제 돈으로 구입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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