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오늘은 듀랑고의 기능 중에서


"사유지" 내용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물론 제가 모두 다 알고있는 건 아니지만,


이제껏 플레이하면서


얻은 내용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퐐로미~~~



우선 k를 따라서 열기구 재료까지 다 구하면


이제 열기구를 타서 사유지를 정하러 다른 섬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떠나기"를 눌러주시면 바로 이동하지요~



["어느 섬으로??"]



여기서 이제 이 창이 뜨는데요.


기존에 친구가 같은 서버 내에서 게임을 하고 있으면


"아는 사람이 있는 섬"을 누르시고


그 친구 아이디를 적으면


친구가 있는 섬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러면 친구 사유지의 위치를 알아내서 근처에 사유지 선언을 하면


친구끼리 왕래가 편하겠지요~??


혼자 플레이 하시는 경우엔


"적당한 섬으로 가기"


누르시면 됩니다.



["사유지 어느 위치에 선언해야할까??"]


이제 사유지를 정할 섬으로 이동하셨으면,


나의 사유지를 어디에 정할지가 문제입니다.


이 때, 캐릭터가 열기구를 타고 있는데,


열기구가 생각보다 빠르니깐


열기구를 타고 적당한 곳을 고르면 되겠네요.



<사유지 고르는 TIP>


사실 사유지가 생각보다 엄청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레벨대에 맞는 불안정섬에서 채집, 사냥, 퀘스트를 진행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다른 유저의 사유지와 너무 가깝지 않은 곳 중에


맘에 들면 사유지 선언을 하시면 됩니다.



["사유지 내에서는 무엇을 하는가??"]


사유지의 기본적인 역할은


"나만의 땅"으로


사유지 내에 있는 내가 짓는 건물, 사용하는 도구, 재료 등의


소유권을 갖습니다.


따라서 사유지 내에 건물을 많이 짓고


농사도 짓고


요리도 하고


아이템을 보관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물품 보관을 엄청 많이 해놓는 편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표지판으로


나만의 땅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사유지 설정사항"]


이제 사유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알아봅시다.


메뉴 버튼에서 사유지를 터치하면


위의 사유지창이 뜹니다.


중앙에 사유지 정보가 뜨고


오른쪽에 보시면


"사유지 메뉴"가 존재합니다.


여기서 4가지


-사유지 확장/축소


-권한 조정


-사유지 권한 포기


-사유지 기간 연장


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1. 사유지 확장/축소


말그대로 사유지를 확장 및 축소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사유지를 확장하려면 꽤 많은 돈


필요합니다.


따라서 건물, 농사, 물품보관, 요리 등에


공간이 부족한 경우에만


확장하도록 하세요!!


마냥 넓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



2. 권한 설정


저는 이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권한 설정을 보시는 거와 같이


친구들에게 나의 사유지 내 아이템을 줄 수 있도록 설정함으로서


서로 필요한 것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아이템을 줄 때 정말 좋지요.



3. 사유지 권한 포기


말 그대로 사유지를 버리는 작업입니다.




4. 사유지 기간 연장


사유지도에도 기간이 정해져있습니다.


기간이 다되면


돈을 더 내서 연장을 하라고 알람창이 뜹니다.


위의 작업은 알람창이 뜨기 전에


먼저 연장을 하는 작업인 듯 싶네요.



["친구 사유지 방문하기"]


위에서 "권한 설정"으로


친구들에게


나의 사유지 내 아이템을 가져가도록 설정해놓았습니다.


그러면 친구의 사유지를 어떻게 갈까요??


위의 첫 번째 사진을 보시면


왼쪽 위에 "친구목록" 아이콘이 있습니다.


여기로 들어가서


사유지를 방문하고 싶은 친구를 클릭하면


또 다른 메뉴가 뜨고 여기에


"사유지 방문"이 있습니다.


이걸로 사유지 방문을 해서 원하는 아이템을 주고받고 하면 됩니다 !!



이상 권자's 듀랑고 사유지에 대한 게시글 이었습니다.


듀랑고 재밌게 하시길~~















  1. 2018.02.11 17:31

    비밀댓글입니다


"토미비히클(TOMY VEHICLE) 머스타드 니트 조끼


가격 : 25,900원


인천 스퀘어원 매장에서 내 돈 주고 직접 구매"




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이번에 인천 스퀘어원에 가서 쇼핑을 하고 왔는데요.


다들 "토미비히클"이라는 브랜드를 아시나요~??


저도 처음들어봤는데,


이번에 가서 보니깐


정말 싸고 괜찮더라구요.


약간 기본템 같은 것도 많고


독특하면서 디자인이 이쁜 그리고 가격도 저렴한 옷들이 많았어요.


이번 인천 스퀘어원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브랜드입니다.


그 중 머스타드 니트 조끼를 하나 샀는데요.


정말 맘에 듭니다.


같이 보러 가실까여~??




일단 보시면, 밑에 부분이 가장 눈에 띕니다.


앞부분이랑 뒷부분 총장이 다르지요.


이게 생각보다 핏이 좋다고 느껴져요~


보통 앞부분 총장이 좀 길면


다리가 짧아보일 수 있는데,


이건 그런게 전혀 없어여~



뒷면은 앞면과 동일하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단순합니다.


색상은 보시면 알겠지만


딱 머스타드 !!

흰색 티셔츠나 목폴라 같은 곳에서 잘 어울리고


청남방, 검은색 의류에도


당연 잘어울리지요~


개인적으로 머스타드 색상 좋아합니다 ^^




착용샷입니다.


요즘 옷입는게 제 스스로 좀 불만족스러운데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어쩔 수 없이 배도 나와보이고...


정말 핏 좋은 옷들이 7kg 정도 찌기 전에 샀던 옷들이라...


지금 잘 맞지도 않고 맞아도 좀 퉁퉁해 보입니다...ㅠㅠ


하지만... 다이어트는... 넘나 귀찮...


그래서 요즘은 허리가 편한 트레이닝복 바지를 알아보고 있다능...


쩝... ㅠㅠ


아무튼 결론은 위의 니트 조끼를 좀 더 깔쌈하게 입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전체적으로 착용샷이 맘에 안들지만,


옷 자체는 색상도 너무 이쁘고


핏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해요~


그리고 이 브랜드 매장에 가보시면


생각보다 저렴하면서 괜찮은 옷들이 많았어요!!




이상 권자's 평범한 옷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직접 내 돈 주고 구매 후 올리는 상품 후기>


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구매했던


샤오미 삼각대 이용 후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제가 옷을 사고 후기를 올리는 것을


좋아해서


사진을 좀 더 간편하고 자연스럽게


찍을 방법을 생각하다


삼각대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삼각대가 진짜 저렴한 거 부터 가격대가 좀 높은 거 까지 다양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렴한건 뭔가... 싸구려같고 신뢰도 안가고


너무 비싼건... 또 그렇잖아요...?


그래서 찾아보다가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지만


(25,300원)


그래도 믿음직스러운 샤오미 삼각대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럼 만나보시졍~



처음 배송 모습입니다.


종이봉투라니...


고급져 보이네여 !!



샤오미 삼각대 포장입니다.


그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삼각대보다는 셀카봉 같이 생겼지유~??


이 샤오미 삼각대를 추천해드리는 이유가


이건 구냥 삼각대가 아니라 !!


삼각대 겸 셀카봉 겸 핸드폰 거치대 느낌??


아무튼 다용도입니다 ~.~



포장을 뜯어봅시다.


보시면 알겠지만 또 눈에 띄는게 있지유~??


바로 블루투스 스위치입니다.


블루투스 삼각대여서 핸드폰이랑 연동한 후


포즈를 취하고 저 스위치 버튼 딸깍 눌러주면


바로 사진이 찍힙니다 ~




보관도 간편하게


부피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너무 좋네요.







핸드폰으로는 사진을 찍어야해서


방에 있는 스킨(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으로


이렇게 고정시켜봤어요.


아래에 있는 3개의 다리를 펼쳐주면


삼각대가 됩니다.


그 전에는 셀카봉으로 쓰면 되구요.


작아서 비실해 보이실 수 있는데,


생각보다 무게를 잘 버텨요.




삼각대를 늘려보았습니다.


많이 늘려지는 편은 아닌데요.


그래도 스마트폰 고정하는 부분이


유동적이라서


다양한 각도에서 찍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전신 사진을 찍고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요.


사실 요즘 누워서 영상통화 할 때나


아니면 불 꺼진 상태에서 스탠드 용도로


스마트폰을 거치해야할 때 자주 이용해요.


그리고 3개의 다리가 침대같은 푹신푹신한 곳에서도


생각보다 균형을 잘 잡더라구요??




마지막 사진은 블루투스 스위치 모습입니다.


작아서 보관이 어렵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위에서 보셨겠지만


삼각대에 끼워넣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보관에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다른 삼각대 경우 블루투스 스위치를 따로 보관해야하던데...


블루투스 스위치 충전은 일반 충전기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폰 충전기는 안됌...


저는 아이폰 쓰는데...;;


ㅠㅠ...




전체적인 총평으로는


삼각대 구입에 있어서


너무 많은 제품이 시중에 나와있어서


정말 고민이 많았는데요.


정말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샤오미 삼각대라서


사진 찍는 거 이 외에도 활용도가 높아서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길이가 좀 짧은 편이고


가격이 25,300원으로 살짝 높아요.




이상 권자's 구매 후기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려요 !!




<본 게시물은 직접 돈내고 경험한 후에 올리는 솔직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얼마전에 다녀온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위치한


몬스터VR에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VR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시져??


알고는 계시겠지만


모두가 직접 VR게임이나 VR체험 등을 해보시진 않았을텐데요.


이와 관련된 VR게임방, VR체험존, 가상현실게임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의 몬스터VR을 지금 만나보시졍 !!




티켓박스 및 입구입니다.


저는 금요일에 갔었는데,


티켓 구매할 때 대기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요금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제가 평일에 방문했었기 때문에 평일요금이 게시되어 있었어요.


주말은 1종 체험에서 부터 평일보다 2천원 더 비싼


9,000원 정도이고


다른 BIG3, BIG5, 자유이용권도 더 비싼 가격입니다.



 "BIG3, BIG5, 자유이용권 / 어떤걸 구매하여야 하나...??"


-저도 VR을 처음해보고 이러한 시설을 처음 이용해 보는거라서


어떤걸 끊어야할지 몰랐습니다.


VR기기 이용자체가 좀 어지럽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런거에 취약한 저는 자유이용권을 구매해도 될까...??


라는 걱정이 많았지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처음 이용하시면 되도록이면


자유이용권 이용해보세요.


물론 평일 가격, 그리고 평일 기준의 대기열 조건입니다.


BIG5를 이용한다고해도 아마 금방일테고


VR 종류가 10개는 넘기 때문에


아쉬움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흠...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주말에는 VR몬스터 안가는걸 추천합니다.


내부가 넓은 편이 아닌데다가


평일 요금도 저렇게 비싼데,


주말 요금 내면서 그리고 좁은 곳에서 좀 오래기다리면서


탈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도 주말에 꼭 가고 싶은 분들은 


1종 체험 or BIG3로 맛만 보고 나오시는걸 추천 !!



저는 평일 자유이용권을 구매해서 이용하였습니다 !!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손목에 입장권 팔찌


이렇게 위생 얼굴 마스크를 줍니다.



입장문으로 들어오면 왼쪽에 바로 이렇게


정글 VR체험존이 있습니다.


3종류


즉, 정글 래프팅, 열기구, 정글 그네가 있구요.


열기구 빼고 다 타봤습니다.


정글 래프팅은 보트 안에 들어가서


VR 장비를 끼고 타는데요.


생각보다 생동감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보트가 움직이고 VR 장비가 이질감이 있기 때문에


좀 어지러워요.


그래도 재미있음 !!


정글 그네는 


VR 체험장 내 그네를 타고 VR 장비를 끼고 탑니다.


그네가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이건 별루 재미없음...


무섭지도 않고 진짜 같지도 않음...


그리고 열기구는 얘기로만 들었는데,


별루 재미없다고함...


그냥 열기구 안으로 들어가서 가만히 VR 장비를 통해 풍경 구경하는 거임.



이제 입구에서 오른쪽 방향을 보면 이러한 게임들이


놓여져 있음.


자동차 레이싱, 봅슬레이, 비행전투, 롤러코스터 등등이 있습니다.


비행전투는 VR 장비를 착용하고 하는게 있고


그렇치 않고 그냥 하는게 있는데,


VR장비 착용 안하고 해도 살짝 어지러움.


장비끼고 하면 무지 어지럽다고함...ㅎㅎ;;


롤러코스터도 진짜 같긴한데,


너무 너무 어지러움...


그래서 중간에 눈 감았어여...ㅋㅋㅋㅋㅋㅋㅋ


(어지러우면 눈감으면 됨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것들은 그저그저 할만해요~



그리고 입구 정면에 보이는 VR극장


한번 해봤는데,


정말 어지럽기만 하고 노잼이에요.


비추천...


그냥 자유이용권 구매했는데,


시간도 많고 궁금한 분들만 해보시길... !!


마지막으로


큐브 안에서 다양한 VR게임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 !!


여기에 입장권을 띡 ! 찍으면 개인당 5분이 주어집니다.


5분이면 약 2가지의 서로 다른 게임 또는 1가지의 게임을 2~3판 정도 할 수 있어요.


저는 이 큐브만


3~4번 정도 입장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즉, 20분 정도 놀았던거 같네요 !!

개인적으로


여러가지의 게임 중에


스카이빌딩


(고층 건물에 올라가서 외나무 다리 끝에 있는


고양이를 구해오는 게임)



후르츠닌자


(모바일로도 출시되었던 폭탄을 피해 과일을 쑥쑥쑥 자르는 게임)



좀비게임


(총으로 좀비 쏴서 죽이는 게임)


이 세가지를 추천합니다.


스카이빌딩만 후기로 말씀드리면


고층 건물 옥상에 올라가면


VR인걸 알고 있음에도


발을 못내딛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기어서 쭈글쭈글하게...ㅎㅎ;;;


무엇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거 보는게 정말 재밌습니다 !!


그리고 큐브 게임이 안어지럽고 좋아요 ~.~



마지막으로 출구를 나온 모습입니다.


평일에 가서 그런지 VR 콘텐츠를 이용할 때


대기줄은 그렇게 길지 않았어요.





전체적인 총평을 하자면,


가격표 보시고 유심히 생각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실제 놀이공원과 유사한 가격이에요.


하지만 가격에 만족스러운 만큼의 즐거움은 솔직히 아니라고 봅니다.


호기심에 1번 정도 아쉽지않게 자유이용권 구매해서


노는 걸 추천하구요.


무조건 평일에 싸고 붐비지 않게 이용하시걸 추천합니다.


저 또한 제 돈 주고 2번은 안 갈 거 같네요...



이상 권자's 몬스터VR 방문 후기였습니다.


궁금하신거 댓글로 남겨주시구요!!


재밌게 보셨거나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이번에는 저의 블로그 2017년 결산


대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티스토리 홈페이지에서


2017년 결산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엄청 오래 지났음에도


제가 좀 뒷북치는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하지만


지금 결산내용을 한 번 쭉 훑어보니


이 내용을 게시글로 안올릴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그럼 제 블로그 결산 함께 하실까요~??



제 블로그 결산의 제목은


"특별하지 않은 사람의 관심사"입니다.


저 또한 평범한 대학생 중에 한명이라서


이렇게 지었어요.


물론 쇼핑에 좀 관심이 많고


제 이야기를 이렇게


기록남기듯이 남기고 싶어하지만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지었습니다.




패션뷰티 ★★★


상위 5% 부지러너 ★★★


3만+방문자 ★★★


80+포스팅 ★★★


9개월차블로그 ★★


상위3%댓글부자 ★★★


이렇게 여섯개의 타이틀을 얻었네요.


무엇보다 상위 5%부지러너, 상위 3%댓글부자가


정말 맘에듭니다 ^^







게시글은 82개를 작성했네요.


사실 더 작성할 수 있었음에도


귀찮음 때문에


그리고 블로그의 보람참을 잃어버렸을 때


게시글을 잘 안올렸기 때문에...


좀 아쉽습니다.


더 활동 열심히 할껄...



제가 자주 언급한 키워드 입니다.


자전거 여행으로 "자전거" 키워드


"자전거길 인증"에 대한 키워드가 많네요.


그리고 "미소지기" 키워드도 꽤 많이 썼나봐요 !!



패션뷰티 주제와 국내여행 주제가 압도적으로 많네요.


패션뷰티는 제가 옷을 사고 거의 모든 옷을


후기로 작성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ㅎㅎ;;


그러고 보면 옷도 참 많이 샀나봐용...


국내여행은 아무래도 자전거여행을 다녀오면서


많이 써서 그런가봐용 !!




방문객은 약 4만명 정도 되네용 !!


처음에 블로그를 만들고나서


내 글을 왜 많이들 안읽어주지 ㅠㅠ...??


이러한 생각으로 낙심할 때가 있었는데,


정말 열심히 할수록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지긴하더라구요 !!


보러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제일 조회가 많은 내용


"CGV미소지기 지원방법 및 면접후기"이네요.


휴학기간 동안에 미소지기를 한 경험이


많은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었던거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



조회수가 쫘라락 나오네요.


역시 미소지기 관련해서


조회수가 압도적이네요... !!


자전거 관련해서도 보이고


의류 관련해서도 보이네요 !!



사실 글을 쓰면서 늘 공감을 많이 받고 싶었습니다.


티스토리 홈페이지 메인에 가면


엄청 공감을 많이 받으신 분들의 게시글이


너무 부러웠거든요...ㅠㅠ


앞으로 더 많은 공감을 받을 수 있도록... !!







댓글이 폭발한 내용은 역시나


"티스토리 초대장" 관련 부분 이군요 ~


하지만


실제로 많은 분들이


미소지기 관련해서도 많은 질문들을 해주시더라구요.


역시 영화관 아르바이트가 많은 분들의


해보고싶은 경험??에 


속하는 거 같네요.




아무튼 2017년을


마무리하면서


이제 2018년에는 좀 더 


활발한 활동을 하도록 다짐하겠습니다.


더 많은 타이틀과


댓글, 공감, 조회수로


2018년 결산을 게시하는 그 날


기다리며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이렇게 게임 후기를 올리는 건 처음인데요.


이번에 야생의 땅: 듀랑고를 해봤는데,


정말 퀄리티가 오졌다리...


그래서 좀 오래할 거 같아서 이렇게 후기를 올려봅니다.



게임을 다운로드 한 후에


접속을 하시면 이렇게


듀랑고 서버창이 뜹니다.


여러개의 서버가 있는데,


마음에 드시는 서버로 들어가 줍니다. 


(참고, 최대한 사람 없어보이는 곳으로 하세영...)



이후에 들어가시면 캐릭터를 선택하라고 창이 뜹니다.


저는 하나하나씩 다 눌러봤어요.




사무직, 승무원, 농부, 군인, 학생, 주부,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직업이 있습니다.







차이점이 무엇이냐면,


각 직업마다 한 가지의 스킬 숙련도가 특화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선택한 군인은 "근접전"이라는 스킬은 처음부터


Lv 20입니다.


하지만 다른 건 Lv 1부터 시작해야하지요.


이러한 차이입니다.


하지만 스킬 숙련도를 올리는 방법은 정말 쉽기 때문에


그냥 하고싶은 거 하시면 될거 같아요.


별다른 직업추천 사항이 없는게,


저의 직업추천입니다 !!



이제 직업을 선택하면


간단한 프롤로그가 시작되는데,


정말 별거 없습니다.


(스킵하셔두 될 듯...)



이것저것 좀 하다가 갑자기


전철이 흔들리면서


공룡이 나타납니다.


공룡이 퀄리티있게


지하철을 찢어갈기는 모습을 보고싶은 분만


프롤로그 진행하시길...



그러면 이제 낯선 곳으로 제 캐릭터가 떨어집니다.




이제 캐릭터의 좀 디테일한 부분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거기서 거기인듯 싶어서


걍 대충했습니다 !!



읭??????


캐릭터 생성하면 바로 플레이인줄 알았는데,,,


이게 뮝닝??


87971명 대기중...


대기 소요시간 1시간 이상...??


사실 찾아보니깐 이것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 엄청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


사실 그도 그럴것이


듀랑고 엄청 광고 많이 때려놓고


이렇게 유저가 많이 몰릴거를 예상을 못했을까요...??


저 또한 이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오랜 기다림이라니...


그래서 저는 이 상태로 켜놓고 잠을 잤습니다.



자고일어나니


핸드폰에서 듀랑고가 꺼져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켜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아침에는 생각보다 이용자가 많이 없었어요.


이제 곧 접속이네요.


아시아 알파 서버에 엄청 사람들이 몰려서


저는 찰리썹으로 갈아탔습니다.


이제는 찰리썹에도 많이 몰리는데,


이미 키워논 캐릭이 있어서...


그냥 해야져...



듀랑고에 떨어졌다고 하면서


k라는 낭자


저를 구해줬습니다.


이제 이 k가 잘 적응할 수 있게


퀘스트를 무지하게 줍니다.


차근차근 따라가면 처음 조작법을 익히는데


문제없습니다.


일단 강아지를 따라가라고 합니다.


따라가지요~



지나가다가 만난 공룡...


처음 하면서 느낀점은


진짜 상당히 퀄리티가 높다는 점입니다.


고대시대에 떨어진 배틀그라운드 느낌이랄까...??



쭉 가다보면 이제 땜목이 있습니다.


땜목을 완성시켜서 다른 섬으로 이동한다고 하는군요.


땜목을 완성시키기 위한 아이템을 채집해서


가져다줍니다.



하다보면 레벨도 생각보다 빨리오르고


스킬 숙련도 또한 엄청 빠르게 올라요.


그러니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직업의 선택 차이가 안느껴집니다.



땜목을 완성시키면


땜목을 타고 안전가옥섬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여기는 처음에 떨어진 섬보다


좀 더 체계적인 곳이더라구요.


통신소를 바탕으로 퀘스트가 주어지고


주위를 돌아다니면서 채집, 사냥, 도축 등을 하면서


퀘스트를 완료해 갑니다.


그러면 보상이 주어지는데요.


이러한 보상으로 정말 쉽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니 k의 말을 잘 따라서 


임무를 완수합시다!!





사전예약 수가 ooo만을 돌파해서


이렇게 이벤트로 아이템을 주더군요.


귀여운 줄무늬 콤프소그나투스도 받았습니다.


길들이면 계속 따라다닙니다.


배고프지않게 가끔 클릭해서 도축한 고기를 나누어주시구요~




이렇게 게임을 많이 진행하진 않았지만,


진행하면서 얻은 내용들을


차근차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꽤 재밌어 보이는 게임인 건 확실한 거 같아요.


하지만 넥슨이 만든거라서...


과금을 엄청 유도할 거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일단 좀 더 해보도록 하지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게시글을 올리네요 !!


현장실습 때문에 바빠서 한동안 블로그를 신경 못쓰다가


블로그로 용돈을 벌어보고자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게시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오늘 올려드릴 내용은


구글 애드센스 가입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저는 구글 애드센스 가입을 2달 전에 완료 했었습니다.


이 내용을 게시글로 올리고자


새로운 구글 계정을 만들고 또 다시 해보았습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구글 애드센스 가입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꼈고 무엇보다 장벽이 너무 높아보여서


실패할까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대행업체를 통해서 할 필요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럼 시작할까요~??




우선 구글 또는 네이버와 같은 검색 사이트에


"구글 애드센스" 라고 치면


이렇게 따로 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가입하기"


눌러주세요~!!



구글 애드센스 가입 전에


혹시 "구글 계정"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구글 계정부터 만들고 갈께요!!


위의 모든 칸을 작성해 주세요.


이메일 주소 칸에는


현재 사용하는 네이버 메일 등을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위의 입력하신 이메일 주소로 인증 메일이 날라오거든요!!



그럼 거의 다 완료되었다고 뜹니다.


인증 메일을 확인하러 갑시다.




인증 메일을 확인 후


링크를 확인하시면


구글 계정 생성 완료 !!


그럼 구글 애드센스로 다시 돌아가봅시다.




구글 애드센스 가입 창 입니다.


웹사이트 URL을 입력하고


"예, 맞춤 도움말 및 실적 개선 제안을 제공하는 이메일을 받겠습니다."에


체크를 해줍니다.


이 때, 웹사이트 URL입력 시


간단하게 


kms112162.tistory.com


이런 식으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보시면


국가 설정을 해주세요.


국가는 "대한민국"으로 설정하시고


약관에 동의를 해줍니다.



그러면 다음 창으로 이동하는데요.


다음 창은 수취인 주소 세부정보입니다.


위의 칸들을 모두 채워주세요~




그러면 이제 전화번호 확인을 해줍니다.


문자메세지 인증번호 방법이 쉽더라구요.




그러면 이제 다음 페이지에서


코드를 하나 주는데요.


"코드 복사"를 눌러서 코드를 복사해줍니다.


그리고 보시면


개인 티스토리 블로그에 가서 <head>와 </head> 사이에


본 코드를 넣으라고 하네요.


그럼 개인 블로그로 가볼까요??




티스토리 로그인 후 "블로그 관리"에서


"HTML/CSS 편집"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나서 지시한 거와 같이


<head>와 </head> 사이에


본 코드를 붙여넣기 해줍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에 있는 "저장" 버튼을 꼭 눌러주세요!!


그러면 다시 구글 애드센스 페이지로 돌아가서


"코드를 사이트에 붙여넣었습니다."에 체크한 후


완료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이제 기다리시면 됩니다.


틈틈히 메일 확인해주시구요.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 않고


승인 메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꽤 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한 후에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을 해서 한번에


승인이 난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나 이상한 점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1. Terius Park 2018.02.11 15:38 신고

    안녕하세요. 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구글애드센스 가입하려 해 보니, 첫페이지의 사이트 URL이 잘못 되었다고 하는데
    이젠 tistory 블로그 주소를 못 사용하나보네요?

  2. 귀촌녀 2018.02.12 19:15 신고

    좌측 메뉴 중 html/css 이없는데요.꾸미기에도없구나타나게하는법?



본 제품은 제가 직접 구매한 제품이에요~!!


안녕하세요 ~ 권자입니다.


이번에 새해가 되고 나서


목표를 세운게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 이번 4학년 되기 전 겨울방학에


오픽 IH 등급 이상체중감량을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위해


하루하루 그리고 주 단위로 실천목표를


정하는데요.


이러한 실천목표를 카카오프렌즈


위클리 플래너 패드에 담고 있습니다.


그럼 사용 후기를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포장 박스를 뜯으니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뽁뽁이로 


정성스럽게 포장이 되어있네요.


배송은 목요일에 구입해서


그 다음 주 화요일??


그쯤에 도착한 걸로 기억합니다.



뽁뽁이 마저 제거하면


제가 좋아하는


졸귀탱 어피치 등장~ !!



사실 개인적으로 다이어리를 구입하려고 했는데요.


저번 연말에 좀 바쁘게 보내서


1월 초 쯤에 "다이어리를 구매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나더나구여...


근데 그 때는 이미 괜춘한 카카오프렌즈 다이어리가


매진...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위클리 플래너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구성은 보시다시피 


1주일 단위로 하루에 어떤 일을 계획하는지


또는 어떤 일을 했는지를 적어도 괜춘 ~


이러한 1장에 1주일을 계획할 수 있고


이 것이 여러장 있습니다.



구매하고 7일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계획해놓고 못이루는 것도 많지만


계획한 것을 실행해서 펜으로


찍찍 그을 때는 정말 보람차고 기분 좋습니다 ㅎㅎ



두께는 이정도 되구요 !!

1년동안 쓰기에 매우 합리적인 양이지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


1. 날짜를 개인이 직접 기입해야해서


나중에라도 원하는 기간부터 작성을 시작해도 좋을 거 같아요.


2. 일단 넘나 귀여움.


3. 가격이 저렴해요. (다이어리에 비해서)


(3,800원 !!)




다음으로 단점...


1. 겉표지가 없어서 쓰다보면 앞장이 꾸깃꾸깃 해져요.


2. 위클리 플랜 말고 다이어리처럼 다른 내용을


적을만한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요.




이상 권자였구요 !!


이번에 정말 목표하는 바를


열심히해서 이뤄내는 2018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본 제품은 제 돈으로 직접 구매하고 올리는 구매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 권자입니다 !!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라


시간이 비교적 많아졌음에도


블로그에 게시글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이것저것 하는게 따로 있긴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게으름인듯...


그래도 이제 학기 중에 받았던


학업 스트레스를 2017년 연말,


2018년 연초에 많이 떨쳐내서


다시끔 열심히 살아보고자 합니다 ~.~


블로그도 자주 올리구요 ㅎㅎ...


그러면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바로 !! 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드


브이넥 라이트 다운 베스트 [블랙]입니다.


그럼 소개해드릴께요 !!



배송 당시 모습입니다.


무신사 포장지로 덮여져서


보내졌네용~


꺼내봅시다.



짜짠~


나의 최애 아이템


패딩 조끼 등장~


어커버 브랜드의


얇은 패딩조끼를 구매하고나서


패딩조끼가 여러모로 입기에도 편하고


약간 스타일 내기에도 편해서 자주 입었는데요.


어커버 패딩조끼가 너무 얇기도하고


재질면에서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었어서


다시 알아보는 끝에 


이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제품이 나옵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패딩조끼가


많이 두툼한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얇았어요...


아쉽...;;




뒷부분입니다.


별 다른 특이점은 없습니다 !!



안감이 따로 있는 건 아니구요.


전체적으로 비닐 재질이에요.


지퍼가 아닌 플라스틱 똑딱이


되어있는 건 무지 맘에 듭니다 !!




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드 네임과


사이즈입니다.


사이즈는 M이에요.


패딩조끼는 딱 상체를 감싸는 느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말이져 ㅎㅎ ~


확실히 딱 맞는 사이즈라 그런지


착용감이 좋습니다.



착용샷입니다.


패딩조끼가 좀 


젠틀하게 슬랙스랑 입어도 참 이쁜데...


제가 살이 쪄서 


맞는 슬랙스가 하나도 없어서...ㅠㅠ


요즘 청바지도 단추가 터질 정도로 살이 많이 올라서


원하는 느낌의 옷으로 사진 찍기가 참 힘듭니다...


여기서 패딩조끼의 장점을 또 어필하면,


나온 배를 가려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ㅎㅎ...




아무튼 구매는 역시나


무신사스토어에서 했구요 !!


그럼 무신사스토어에서의 본 제품 링크 올려드릴께요~


(http://store.musinsa.com/app/product/detail/606312/0)

정가 39,900원에서


할인 받아서


35,120원에 구입했습니다 !!


배송은 예약 배송 기간 이후에


2일 안에 도착했던걸로 기억합니다 ~

사실 유니클로 패딩조끼랑 무신사 스탠다드 패딩조끼랑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가성비 면에서는


유니클로가 49,900원 / 무신사 스탠다드가 39,900원으로


무신사 스탠다드가 좀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퀄리티 면에서는 유니클로가 좀 더 좋아보이는 거 같아요...


(유니클로 패딩조끼가 없어서 확실하게는 말씀 못드리지만...)


무신사 스탠다드 패딩조끼가 살짝 두께면에서 아쉬움이 많아서...


그래도 디자인도 나름 깔쌈하고 가격도 착해서 추천하는 바입니다 !!


그럼 이상 권자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본 제품은 제가 직접 구매하고 올리는 솔직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자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권자's 평범한 신발장에 게시글을


작성하네요.


이번에 티오도 브랜드의 


TMS 1609BW 제품


소개시켜드릴려고 하는데요.


사실 제 신발장 카테고리 보시면


색상만 다르고 디자인이 똑같은


티오도 TMS 1609BK제품


게시글로 올렸습니다.


이번 티오도 TMS 1609BW 제품은


화이트 + 블랙 색상이구요.


아쉽게도 지금은 판매가 중지되었을 거에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신발이기 때문에


올려봅니다.


이와 관련해서 또 좀 기분이 싱숭생숭했던 점은


제가 1609BK 제품을 20만원 가량


지불하고 구매했었는데,


1609BW 제품은 약 3만원?? 가량을 지불하고


구매했습니다...


BK 제품은 출시 초기에 구입했던거라 비쌌는데,


BW 제품은 시간이 많이 지나고


떨이로 판매했던 때에 사다보니깐


엄청 저렴하게 샀었어요.


좋아하는 디자인을 싸게 1개 더 구매할 수 있는건 좋았지만


저렇게 사고나니 처음에 지불했던 20만원 가량이 너무


아까워지더라구요... ㅠㅠ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

당장 신발 소개로 넘어가겠습니다 ~.~




처음 택배 박스를 뜯어봅시다.


그러면 이렇게 포장 박스가 나와요.




제품을 꺼내보면


이렇게 반들반들한


구두가 나옵니다.


옆에 주황색 주머니


구두를 보관할 때 담아놓는 용도입니다.


지금 이 게시글을 올리는게


구매를 한 뒤 한참 뒤에 올리는거라...


지금은 많이 더러워졌는데,


처음엔 많이 깨끗하고 고급져보였네요... ㅎㅎ;;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사실 흰색이 조금 안어울리지는


않을까??


좀 너무 튀어보일려나??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신어보기 전까지도


그런 생각이 자꾸 들었어요.


하지만 이따가


보시게될 착용샷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사이드 사진입니다.


본 제품은 보시다시피


찍찍이(벨크로)로 되어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구두가 끈으로 되어있는게


불편해서


찍찍이를 선택했구요.


그리고 본 제품 사이즈가 저한테


좀 큰 편인데,


끈으로 된 것보다는


찍찍이가


사이즈를 커버를 잘 해주는거 같아요 !!


상당히 만족~.~






착용샷입니다.


위에서부터 산지 얼마 안된 순서로 사진을 배열해봤는데요.


마지막 사진 보시면


검은색 기스가 많이 났지요...??


구두라서 가죽느낌이다보니깐


기스형태로 오염이 많이 되는 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착용샷 보시면 아시겠지만


흰색이 너무 막 튀어보이지도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아요 !!


오히려 좀 더 캐주얼해 보이고


다방면으로


잘어울리는 느낌을 주더라구요 ~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당 ~.~


사이즈는 S이구요. 


평소 발사이즈가 250정도에요 !!




이상 권자's 평범한 신발장이었습니다 !!


사실 본 제품이 판매가 끝난 제품이라


후기를 쓰는게 맞나 싶지만


개인적으로 티오도라는 브랜드


구두의 느낌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지금은 좀 개편되었는지


구두 스타일보다 캐주얼 가죽 스니커즈 또는 운동화


제품이 많이 나오던데...


그래도 구두도 몇 개 있더라구요.


혹시나 관심있으시면


참고해보세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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