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을 맞이하여


7월, 8월 정리를 해보고자한다.


살짝 일기 느낌으로


회상하는 형식으로 쓸 예정 !!


굳이 7월, 8월 두 달 간의 정리를


한꺼번에 하는 이유는


매달하기엔 살짝...


귀찮기도하고


한달만하면 


내용이 많이 안나서...ㅎㅎ



 

 

①블로그 활동

 


7월, 8월에


잦은 쇼핑으로 인해


평범한 옷장 관련해서 쓸 내용이 많았다.


올릴 소재가 많은 거에 비해


올리는 속도가 늦어서...


옷같은 경우 날씨에


영향을 받다보니깐


구매하자마자 올려야


그 당시 날씨에 맞아서


여러모로 좋긴 하지만


블로그 게시글 등록보다


다른 일을 우선순위로 두면


최소 2주는 지나서 올리게 됨...ㅠㅠ


그리고 자전거 여행 관련해서도


마지막 3일 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진짜...


안올리고 있는 날 보면...


반성한다...



 

 

② 아르바이트

 

 

 

내 귀여운 라이언 다이어리 !!

 

7월 달에는 총 118.82시간을 근무했다.

 

대부분 마감 시간에 근무를 했지만,

 

늦미 시간에 근무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1번 근무를 대신 해달라고

 

다른 미소지기에게 부탁했었는데,

 

그러면 패널티가 있다.

 

하지만 그런걸 다 감안해서

 

월급 약 115만원 정도를 받았으니

 

8월은 넉넉히 보냈다.

 

8월 같은 경우

 

7월보다 훨씬 많은

 

근무시간 무려 133시간 !!

 

8월엔 정말 여름 성수기의 위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바쁜 날들이 많았고

 

바쁜 날에 저절로 근무가 늦게 끝나다보니

 

근무를 한 횟수치고 근무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9월달도 넉넉히 보낼 수 있을 거 같고

 

무엇보다 퇴직금이 기대된다 !!

 

 

 

그리고 6월에 정말 고객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미소지기 업무를 지겹게 생각 안하고

 

최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이끌어내어

 

근무를 한 결과 !!

 

이렇게 "우수미소지기"의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다 !!

 

 

(우수미소지기는 다른 타이틀과 다르게 상품도 거대하다 !!

 

무려 영화관람권 4장을 주었는데,

 

사실 미소지기 본인은 쓸모없겠지만

 

지인에게 선물하기 참 좋다 !! )

 

 

이에 힘입어

 

7월달에는

 

나의 미소지기 뱃지 컬렉션

 

완성하기 위해

 

깔끔이를 엄청 준비했다.

 

손톱도 자주 깎고

 

옷도 자주 빨아가고... !!

 

그렇게 준비를 열심히해서 깔끔이 7번 정도

 

받으니

 

이렇게 위생왕 타이틀까지

 

달성했다 !!

 

이로서 근태왕, 우수미소지기, 위생왕, 미소왕, 정산왕 이렇게

 

5개의 뱃지를 모았다.

 

6개월 근속 뱃지는 잃어버려서 참 아쉽군...ㅠㅠ

 

 

 

③ 7월 되돌아보기 !!

 

㉠ 쇼핑 내역 ~

 

1. 86로드 (17. 07. 10) 

86RJ - 1714 Slim Cutting Denim Shorts 

 

2. 클라시코 (17. 07. 15)

Tube Sandal_Black

 

3. 올리브영 (17. 07. 28)

니플밴드

 

4. 더블유브이프로젝트 (17. 07. 31)

투씬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 크림 JJST7090

 

5. 데어로에 (17. 07. 31)

OPENCOLLAR TPH SHIRTS(BG)

 

 

 

㉡ 영화 관람 ~

 

1. 박열 (17. 07. 06)

- 용산 CGV -

 

2. 스파이더맨 홈커밍 (17. 07. 13)

- 영등포 CGV -

원래 용산 CGV에서 보려고 했으나,

4DX Plus관은 미소지기 발권이 안됨...ㅠㅠ

 

3. 내사랑 (17. 07. 14)

- 영등포 CGV -

 

4. 47미터 (17. 07. 19)

- 의정부태흥 CGV -

개봉 전부터 보고싶어서

개봉날 바로 갔는데,

좌석부족으로 마일리지 내고 관람...ㅠㅠ

 

5. 송투송 (17. 07. 27)

- 용산 CGV -

 

 

㉢ 그 외 

 

1. 벅스뮤직 → 지니뮤직

 

벅스뮤직이 어느 순간 할인적용이 안되고

 

이용권이 1만원 이상이 결제되어서

 

바로 해지 신청을 한 후

 

다음 달에 지니뮤직으로 갈아탔다.

 

2. 보건증

 

보건증을 갱신해야할 때가 와서

 

기간이 넉넉할 때

 

빠르게 다시 검사하고 발급 받았다.

 

 

 

④ 8월 되돌아보기

 

 

㉠ 쇼핑 내역 ~

 

1. 음 (17. 08. 12)

슬라이스 체커 반팔티_블랙-옐로우

 

2. 어커버 (17. 08. 12)

지퍼 포켓 스웻 팬츠 블랙

 

3. 언더에어 (17. 08. 12)

Hibiscus Shirts-Black

 

4. 피스워커 (17. 08. 16)

Saint DS Light / Crop

 

5.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 (17. 08. 17)

아임 저스트 로프 에코백

 

 

 

㉡ 영화 관람 ~

 

1. 슈퍼배드3 (17. 08. 03)

4DX 2D

- 인천 CGV -

 

2. 택시운전사 (17. 08. 03)

-인천 CGV -

 

3. 연극 쉬어매드니스 (17. 08. 10)

- 대학로 -

 

4. 덩케르크 (17. 08. 11)

- 영등포 CGV -

 

5. 청년경찰 (17. 08. 18)

- 여의도 CGV -

 

6. 장산범 (17. 08. 22)

- 의정부태흥 CGV -

 

7. 애나벨 (17. 08. 22)

- 의정부태흥 CGV -

 

영화관 알바를 하면서

 

8월에 장산범이랑 애나벨 중 어느게 더 무섭냐는

 

그런 논쟁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이 더 분위기가 찜찜하고 무서웠고

 

장산범은 소름 끼치긴 했지만

 

장산범으로 나온 배우가 너무 친숙하고

 

유머 있는 이미지라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진 않았다.

 

장산범과 애나벨을 보고나서

 

재밌냐 안재밌냐를 놓고 보자면

 

장산범이 더 재밌었다 !!

 

㉢ 그 외

 

8월 같은 경우

 

일단 기숙사가 가장 컸다.

 

기숙사 입주 합격과 더불어

 

기숙사 호실 신청,

 

기숙사 입주비 납부까지... !!

 

기숙사에 관한 스케줄이 많았다.

 

그리고 학부 등록하는 업무도 있었다.

 

9월에 개강이다보니

 

8월에 이렇게 등록을 해야할 것이 많았다.

 

그리고 카카오뱅크

 

계좌를 개설했다.

 

하두 인기라서 관심은 있었지만

 

더 이상의 계좌가 필요없다고 느껴서

 

개설 안하고 있었는데,

 

세이프박스 매력에 혹해서

 

개설하게 되었다.

 

조금 써보니 편하기도 해서

 

나름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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